배스킨라빈스, 오리온과 손잡고 9월 이달의 맛 '위대한 비쵸비' 출시

SPC 배스킨라빈스는 9월 이달의 맛 '위대한 비쵸비'를 출시했다.
SPC 배스킨라빈스는 9월 이달의 맛 '위대한 비쵸비'를 출시했다.

SPC 배스킨라빈스는 9월 이달의 맛 '위대한 비쵸비'를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제품은 오리온의 인기 비스킷 '비쵸비'를 배스킨라빈스 스타일로 개발한 플레이버다. 위대한 비쵸비는 고소한 풍미의 비스킷 아이스크림과 달콤한 헤이즐넛 초코 퍼지 아이스크림을 조합하고, 다크 초콜릿 청크와 바삭한 그라함 비스킷을 토핑으로 더했다.

오리온 '비쵸비'는 통밀 비스킷 사이에 통 초콜릿을 넣은 샌드위치 비스킷이다.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에서 '한국 필수 기념품'이라는 별칭을 얻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오리온 대표 비스킷 '비쵸비'와 함께 특별한 아이스크림을 출시했다”며 “신제품 '위대한 비쵸비'로 달콤하고 즐거운 순간을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