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드, 티빙 '애플TV+ 브랜드관' 실시간 인기 1위 달성

케이팝드
케이팝드

티빙은 CJ ENM과 미국 유레카 프로덕션이 공동 제작한 애플TV+ 오리지널 글로벌 음악 경연 시리즈 '케이팝드'가 티빙 '애플TV+ 브랜드관'에서 실시간 인기 콘텐츠 1위를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글로벌 스트리밍 순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케이팝드는 공개 2일 만인 8월 30일 기준 애플TV+ 글로벌 TOP TV쇼 부문 4위에 올랐으며, 애플TV+ 'Most Popular Now'와 미국에서는 5위를 기록했다.

케이팝드는 가수 싸이와 메건 더 스탤리언이 출연한다. K-컬처 확산을 이끌어온 CJ그룹 이미경 부회장과 세계적 팝 레전드 라이오넬 리치 등이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현재 티빙 프리미엄 요금제 이용자는 '애플TV+ 브랜드관'에서 전편 시청이 가능하며, 9월 5일 오전 10시까지 모든 이용자에게는 1화 무료 시청 혜택이 제공된다.

권혜미 기자 hyemi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