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홈, '2025 서울 시니어 스마트 페스타' 참가

아워홈은 지난 12일 숭실대에서 열린 서울시 노인종합복지관협회 주최 '제3회 서울 시니어 스마트 페스타'에 참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고, 스마트 복지를 통한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시 노인종합복지관협회 소속 43개 기관에서 약 1500명 어르신이 참여했다.

아워홈, '2025 서울 시니어 스마트 페스타' 참가

아워홈은 노인복지시설 관계자와 이용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스마트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스마트건강존' 체험 부스와 함께 맞춤형 식단과 식자재 전시, 건강 간식 후원 등 다채로운 활동을 선보였다.

체험 부스에서는 스트레스·혈관 노화 상태를 측정하는 '보디체커', 근골격 분석 키오스크, 스마트 건강 간식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또, 자사 건강관리 전문 식재 브랜드 '케어플러스' 제품과 고령친화 우수식품을 전시했다.

아울러 부스를 찾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병명과 관리 병원, 비상연락처 등이 기재된 돋보기형 응급카드를 증정했다. '청춘사진관' 이벤트에서는 참여 어르신들에게 지리산수를 경품으로 제공했다.

아워홈 관계자는 “시니어 전용 솔루션을 비롯해 연령별·타깃별 맞춤형 스마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