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 솔루션 전문 기업 BK스페이스(대표 최재완)는 글로벌 전력 관리 및 열 관리 솔루션 선도 기업 델타(Delta)와 UPS(무정전 전원 장치) 솔루션에 대한 공식 대리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BK스페이스는 델타의 혁신적인 UPS 제품 포트폴리오를 국내 시장에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더욱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전력 관리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델타는 10년 이상 UPS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데이터 센터, 산업 시설, 오피스 및 가정 등 다양한 환경에 최적화된 에너지 효율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반도체, 광전자공학, 금융 등 까다로운 분야의 세계적 수준의 기업들을 고객으로 확보하며 기술력과 신뢰성을 입증해왔다.
BK스페이스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델타의 UPS 제품군인 Modulon, Ultron, Amplon, Agilon의 국내 유통을 담당하게 된다. 이는 고객의 비즈니스 규모와 요구사항에 따라 맞춤형 전력 보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최재완 BK SPACE 대표는 “델타와의 협력을 통해 고객들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UPS 솔루션을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끊김 없는 비즈니스 환경을 위한 필수적인 전력 보호 솔루션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델타 UPS 솔루션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BK스페이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