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드밴텍-아이에이테크놀로지, SMATOF 2025서 스마트팩토리 혁신 솔루션 선보인다

엣지 컴퓨팅·AIoT 통합 기술로 제조 DX 비전 제시
'SMATOF 2025' 어드밴텍 부스.
'SMATOF 2025' 어드밴텍 부스.

산업용 컴퓨팅 및 자동화 솔루션 분야 글로벌 리더 어드밴텍이 국내 공식 파트너사 아이에이테크놀로지(IAT)와 함께 '제9회 창원국제스마트팩토리 및 생산제조기술전(SMATOF 2025)'에 참가해 스마트팩토리 혁신 비전을 제시한다. 전시는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열린다.

아이에이테크놀로지는 어드밴텍의 국내 프리미어 채널 파트너로, 임베디드 컴퓨터·IoT 게이트웨이·산업용 I/O 모듈 등 스마트팩토리 관련 제품을 국내 제조 현장에 공급하고 있다. 양사는 이번 전시에서 △실시간 데이터 수집 및 가시화 △엣지 컴퓨팅 기반 생산 최적화 △AIoT 통합 솔루션 등 제조 현장 중심의 디지털 혁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SMATOF 2025는 스마트팩토리·로보틱스·AI·IoT·디지털물류 분야를 아우르는 B2B 전문 전시회로, 100여 개 기업이 참가해 약 400개 부스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에서 어드밴텍과 아이에이테크놀로지는 제조업 4.0 시대를 겨냥해 OT(운영기술)와 IT(정보기술)의 융합을 통한 생산 현장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 방향을 제시한다.

양사는 전시 기간 동안 부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기술 상담, 데모 시연, 맞춤형 솔루션 제안 등을 진행하며, 특히 경남·창원 지역 제조업체들의 스마트팩토리 전환을 위한 실질적 로드맵을 제시할 계획이다.

김정희 기자 jha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