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리조트부문 에버랜드는 30일 반려견과의 에버랜드 나들이를 즐길 수 있는 '가을을 함께하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100여명 고객이 반려견과 함께 참햇다. 지난 8월 세계 개의 날을 맞아 진행했던 시범 운영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벤트다.
에버랜드는 최근 펫팸족(반려동물+패밀리) 확산 트렌드에 맞춰 가을 단풍이 가장 아름다운 시기에 반려견과 함께 낭만적인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향후 파크 단지 인프라를 활용해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 검토할 계획이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