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5일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 '오래오래 함께가게' 온라인몰에서 한 달간 특별 기획전을 개최한다.
'오래오래 함께가게'는 2023년 시작된 카카오페이와 함께일하는재단의 소상공인 상생 캠페인으로, 지금까지 총 264개 소상공인 브랜드에게 온·오프라인 판로 지원, 홍보 콘텐츠 제작, 금융 및 마케팅 교육 등 사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해왔다.
이번 기획전은 소상공인의 날을 기념해 로컬·친환경·베리어프리·자립준비청년 지원 등 우리 사회에 긍정적인 가치를 더하는 소상공인 브랜드 8개와 함께한다. 소비자들은 5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오래오래 함께가게' 온라인몰에서 이 브랜드의 제품을 특별한 혜택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카카오페이는 이번 기획전에 맞춰 소비자들이 더욱 편리하고 즐겁게 소상공인 브랜드를 만날 수 있도록 온라인몰을 새롭게 단장했다. 메인 페이지에 제품 및 캠페인 정보로 바로 이동할 수 있는 퀵 버튼을 추가하고, 신설해 인기 아이템, 집들이 선물 등 다양한 테마별 추천 제품을 소개한다.
이윤근 카카오페이 ESG협의체장은 “소상공인의 날을 계기로 우리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더하는 소상공인 브랜드를 소비자와 연결하고, 이들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고자 이번 기획전을 준비했다”며 “온·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소상공인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상생 생태계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