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대표 이승건)가 자사 유튜브 채널 '머니그라피'의 대표 시리즈 'B주류경제학' 시즌3를 공개한다.
B주류경제학은 '소비문화 디깅 토크쇼'를 컨셉트로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깊이 파고드는 소비 트렌드를 경제적 관점에서 다루는 '머니그라피'의 대표 콘텐츠다.
이번 시즌에는 기존 김창선 PD, 이재용 회계사 뿐만 아니라 유튜버 육식맨과 장석종, 그리고 스탠드업코미디언 원소윤, 문학편집자 김민경, 드러머 김간지 등이 합류한다. 세대와 직업을 넘나드는 새로운 출연진이 각자의 시선으로 '취향의 경제'를 분석하며, 소비가 만들어내는 산업의 변화와 문화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오는 13일, 머니그라피 채널에서 공개되는 B주류경제학 시즌 3의 첫번째 주제는 케이팝이다. 음악평론가 김윤하,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작곡가 이자 '올데이프로젝트' 메인 프로듀서 빈스가 출연한다.
채널 연출을 총괄하는 백순도 PD는 “앞으로도 금융과 소비, 취향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라며 “새로운 시즌에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