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 머니카드, 2주년 기념 한정판 플레이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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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대표 박상진)가 적립한도와 전월실적, 연회비가 없는 선불카드인 'Npay 머니카드' 출시 2주년을 기념해, 디자인 스튜디오 '제로퍼제로'와 협업한 한정판 디자인 플레이트를 선보인다.

지난 23년 11월 출시된 'Npay 머니카드'는 선불충전금인 네이버페이 머니와 적립 받은 네이버페이 포인트를 카드 형태로 소지해 전세계 온·오프라인 어디서든 사용 가능한 선불카드다. 특히 전월실적이나 연회비 없이도, 해외 온·오프라인에서 3%를 한도 없이 적립 받을 수 있으며, 국내에서도 0.3% 포인트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해외 사용 시 혜택이 많은 트래블 선불카드인만큼, 'Npay 머니카드'는 그 동안 총 168개국에서 사용됐다. 일본, 미국, 호주, 이탈리아, 프랑스 순으로 가장 많이 이용되었다. 사용자들은 평균 2만원을 포인트 혜택으로 적립 받았으며, 해외여행에서 'Npay 머니카드'를 이용해 누적 185만원을 적립 받은 사례도 있다.

네이버페이는 비씨카드와 협력해, 출시 2주년을 기념하여, 디자인 스튜디오 '제로퍼제로'의 디자인이 적용된 한정판 'Npay 머니카드'를 선착순 15만장 선보인다. 신규 가입자 뿐만 아니라 기존 가입자들도 신청 가능하다.

류정원 네이버페이 페이먼트마케팅 리더는 “Npay 머니카드를 통해 해외여행 시 특별한 결제 경험과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