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 '사라진 우리집 생활비 찾기'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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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대표 이은미)가 오는 12월 5일까지 '사라진 우리집 생활비 찾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연말을 맞아 가족, 연인 등 짝꿍과 함께 일상 속 생활비를 점검하고, 현명한 소비습관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

토스 앱에서 '사라진 우리집 생활비 찾기'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우리집 생활비를 털어가는 주범(생활비 항목)'을 짝꿍 초대를 통해 함께 선택한 후 응모하기를 누르면 된다. 생활비 항목은 배달, 여행, 쇼핑·취미, 교통, 문화생활, 커피·간식 등으로 구성된다. 추첨을 통해 총 10팀에게 각 200만원 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이벤트는 토스뱅크의 '2인 모임통장'을 생활비 관리용으로 활용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는 점에 착안했다. 실제로 모임통장 전체 계좌 중 약 50%가 2인 모임통장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커플과 부부 고객은 이를 통해 매달 고정비를 함께 관리하고 각자의 카드로 결제 내역을 투명하게 공유하고 있다.

토스뱅크 모임통장은 하나의 통장에 생활비를 모으되, 각각의 명의로 카드 결제, 이체, 관리까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함께 생활비를 관리하는 고객들의 재미와 실질적 혜택을 더했다”며 “함께 쓰는 금융 경험을 확대해, 커플-부부 고객이 더 편리하게 금융을 나누는 문화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