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성출판사는 초등 영단어 프로그램 '푸르넷 보카킹'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푸르넷 보카킹은 매일 10분 정도의 시간을 들여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의 단어를 꾸준히 익히며 자연스럽게 영어 회화 실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설계된 초등 영단어 프로그램이다.
푸르넷 보카킹은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춰 초등 기본 영단어를 완벽하게 반영했다. 여기에 중등 영어 교과서에 자주 등장하는 단어까지 포함했다. 학교 영어 수업과 연계해 초등학생이 부담을 느끼지 않으면서도 실생활에서 말하기에 바로 활용 가능한 단어 중심으로 구성해 학습자들의 영어 자신감을 효과적으로 키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A~Z 사전식 단어 배열이 아닌, 초등학생에게 친숙한 주제 중심으로 단어를 구성해 단어가 서로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해 단편적인 암기가 아닌 더 오래 단어를 기억하는 것이 가능하다.
영어를 가르치거나 배우는 사람에게 가장 요구되는 능력은 '말하기'이며, 영어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휘 습득이 필수적이다. 많은 연구 결과에 따르면 약 2500~3000개의 자주 사용하는 단어를 익히면 일상적인 영어 소통이 가능하다고 한다.
![[에듀플러스]금성출판사, 초등 영단어 프로그램 '푸르넷 보카킹' 신규 출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11/24/news-p.v1.20251124.622456961e68421b93b8794750206821_P1.png)
금성출판사 관계자는 “푸르넷 보카킹은 단어 암기를 넘어 영어 말하기의 기초 체력을 다질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라며 “초등학생이 부담 없이 매일 학습하며 자연스럽게 영어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어휘·말하기 콘텐츠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