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롬이 최근 서울월드컵경기장에 임직원 및 가족 200여명을 초청해 'FC서울 홈경기 단체 관람'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사내 건강 복지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경기 관람과 임직원 자녀가 FC서울 선수들과 함께 그라운드에 입장하는 '에스코트 키즈' 이벤트도 진행했다.
현장에서 축구 팬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마케팅도 병행했다.
휴롬 엔자임 주스키트 시음 부스를 꾸리고, 추첨·룰렛 행사로 △H410 착즙기 △음식물처리기 △미니 블렌더 △티마스터 등 주요 가전제품과 FC서울 굿즈를 경품으로 증정하며 브랜드 접점을 강화했다.
한편, 휴롬은 FC서울과 3년 연속 공식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 올 시즌 선수단에 엔자임 주스를 제공했다. 경기장 내 VIP 박스에 착즙기를 비치해 관람객이 건강 주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