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스포츠채널 '스크라이크', PR커뮤니케이션 어워즈 대상 수상

(왼쪽부터)유선욱 한국PR학회장, 정광용 SK텔레콤 매니저, 권영상 SK텔레콤 Comm지원실장
(왼쪽부터)유선욱 한국PR학회장, 정광용 SK텔레콤 매니저, 권영상 SK텔레콤 Comm지원실장

SK텔레콤의 스포츠 전문 유튜브채널인 스크라이크가 한국PR학회 가을철 정기학술대회의 'PR Communication Awards'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SK텔레콤 '스크라이크'는 농구, 펜싱 등 SK텔레콤이 운영 및 후원하는 각종 스포츠를 중심으로 축구, 핸드볼 등 SK그룹이 운영하는 종목과 탁구, 배드민턴 등 생활 스포츠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제공하는 채널이다.

이번에 수상한 Face-up캠페인은 '스포츠로 하나되는 다문화가정'이라는 모토로 아직까지 사회에 존재하는 다문화가정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시작했다.

총 15명의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이 6개월 간 함께 농구를 배우고 팀워크를 쌓으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2편의 영상에 담았고 누적 35만회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권영상 SK텔레콤 Comm지원실장은 “SK텔레콤은 앞으로도 팬들과 함께 스포츠를 통해 지속적으로 ESG 가치창출을 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