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메조미디어가 '2025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을 포함해 올해 열린 주요 광고·미디어 시상식에서 총 6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CJ메조미디어는 한국디지털광고협회 주관 '2025 대한민국 디지털광고대상(KODAF 2025)'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공공의 가치를 짓다' 캠페인으로 공공PR 부문 금상을 수상하며 4년 연속 본상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구글 주최 '2025 에이전시 엑셀런스 어워즈'에서는 고가치 잠재 고객 발굴 및 매출 연계 성과가 탁월한 파트너에게 수여하는 '리드 생성' 부문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메타 주최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 2025'에서는 혁신적인 협업 사례를 창출한 파트너에게 주어지는 '게임 체인저' 부문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
네이버가 주최하는 '2025 네이버 파트너 어워즈'에서는 '크로스 서비스 시너지' 부문을 수상했다. 이
크리테오 주최 '2025 크리테오 에이전시 어워즈'에서는 '프론티어 리더 오브 더 이어'와 '프로젝트 리드 오브 더 이어'를 동시에 수상하며 3년 연속 본상 수상을 기록했다.
백승록 CJ메조미디어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최신 AI 솔루션을 단순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미디어의 경계를 넘어서 각 광고주의 비즈니스 목표에 최적화해 운영하는 CJ메조미디어만의 차별화된 전문성이 만든 결과”라며 “향후에도 데이터 기반의 인사이트와 AI 기반 혁신 역량을 바탕으로 광고주의 성공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권혜미 기자 hyeming@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