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31일 신년을 맞아 신제품 '2026 유니콘 드림' 케이크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촉촉하고 부드러운 초코 시트 사이에 진한 초코 가나슈와 달콤한 초코 크림을 샌드하여 깊고 진한 초코 케이크 풍미를 완성했다. 케이크를 감싸는 오로라 빛 그라데이션 크림은 새해를 맞이하는 기대감과 활기찬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전달한다. 케이크 상단에는 밝은 미래와 희망을 상징하는 무지개 장식과 행운의 의미를 담은 유니콘을 더해 경쾌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CJ푸드빌 관계자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긍정적인 에너지와 희망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고자 이번 제품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