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페이(대표 신원근)가 자체 유튜브 채널 '웍크샵'을 통해 직장인들의 취미 소비문화를 예능 형식으로 풀어낸 새로운 오리지널 콘텐츠 '제정신유지비용'을 선보였다.
'제정신유지비용'은 좋아하는 것에 기꺼이 지불하는 비용을 뜻하는 신조다. 이번 콘텐츠는 '월급은 스치고 덕질은 남는다'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직장인들의 라이프스타일과 그에 따른 소비 경험을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오마이걸 효정이 진행을 맡는다.
최근 공개된 '러닝'과 '프리다이빙' 편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건강한 취미로 해소하는 직장인들의 모습을 그려냈다. 향후 '제정신유지비용'은 뜨개질, 발레, 승마, 캠핑 등 폭넓은 카테고리의 취미를 다룰 예정이다.
카카오페이 관계자는 “'제정신유지비용'은 좋아하는 취미를 통해 일상의 균형을 맞춰가는 직장인들의 건강한 소비 기록을 담은 콘텐츠”라며 “금융과 일상, 소비와 취향을 연결하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사용자 접점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