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스뱅크는 영국 BBC 스토리웍스와 B Lab 글로벌이 공동 기획한 글로벌 캠페인 'Common Good'(공공선)이 6개월의 대장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전 세계 18개 비콥(B Corp) 기업의 이야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BBC 스토리웍스의 이번 캠페인 시리즈는 전체 조회수 총 2300만회에 달하며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토스뱅크는 아시아 및 국내 기업 중 최초이자 유일하게 참여하며 기술과 혁신을 통해 금융 문턱을 낮춰온 지난 여정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국내 유튜브 조회수만 103만회에 달했고, 소셜미디어와 BBC 채널 등을 통한 글로벌 영상 조회수도 약 88만뷰를 기록했다.
토스뱅크 필름은 시각장애인 첼리스트 김보희 님과 자영업자 권오현 님 등 실제 고객이 등장해 토스뱅크를 통해 겪은 일상의 변화를 생생하게 담았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토스뱅크가 추구해 온 '사람을 향한 금융'이 언어와 국경을 넘어 보편적인 공감을 얻을 수 있음을 확인했다”며 “기술 중심의 혁신이 어떻게 개인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지 증명하며 세상을 바꾸는 금융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