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새로운 이동통신 통합 요금제, QoS 제공되나

[포토] 새로운 이동통신 통합 요금제, QoS 제공되나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이동통신 3사가 5G와 LTE 요금 구분을 없앤 새로운 통합 요금제의 하반기 출시를 추진하는 가운데 저가 구간에도 데이터 안심옵션(QoS)을 제공하는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26일 서울 용산구 전자랜드 모바일샵에서 소비자가 스마트폰 구매 상담을 받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