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AD, 유니온페이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유니온페이 신규 광고 캠페인. (사진=HSAD)
유니온페이 신규 광고 캠페인. (사진=HSAD)

HSAD는 결제 브랜드 유니온페이 신규 광고 캠페인 '헤브 어 나이스 데이(HAVE A NICE PAY)'를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규 광고는 중독성 강한 음악이 특징으로, 유니온페이가 제공하는 결제 편의성과 혜택을 쉽게 각인시키기 위한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유니온페이는 중국 등 183개국에서 사용 가능한 결제 브랜드로, HSAD는 중국 여행 수요에 주목했다. 중국은 2024년 11월부터 한국인 대상 30일 무비자 입국 정책을 시행, 현지 여행이 늘고 있다.

HSAD 관계자는 “캠페인은 유니온페이 사용으로 중국 여행의 결제 경험이 달라진다는 메시지를 담고자 했다”며 “유니온페이가 제공하는 차별화된 결제 경험을 많은 소비자들이 인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