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가 한국보육진흥원에 '패밀리 세이프티 캠페인' 운영 기금 2억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한국보육진흥원과 협력을 통해, 출산 및 육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부모와 아이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아이들의 보행 안전을 지키는 '어린이 안전 키링'을 약 1만 5000여 개 제작해 전국 육아종합지원센터에 배포했다. ESG 활동을 인증하는 '우리가족 지구사항 캠페인'과 아파트 단지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볼수록 보여요' 캠페인 등도 있다.
이윤모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미래 세대를 위해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겠다는 볼보자동차의 약속을 한국보육진흥원과 함께 이어가고 있다”라며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앞으로도 출산 및 육아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지역 사회와 동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함봉균 기자 hbkon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