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바쁘다 바빠'

[포토] '바쁘다 바빠'

우정사업본부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0일까지 특별소통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계에 돌입했다. 이 기간 약 1,232만 개의 소포우편물이 접수될 것으로 예상된다. 11일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소포우편물을 분류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