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쇼핑톡톡]푸드페스타, 제철 농수산부터 인기 별미까지 특가에

네이버가 오는 3월 1일까지 인기 먹거리를 한데 모은 '푸드 페스타' 기획전을 진행한다. 제철 농수산물부터 영양 만점 반찬, 간편식까지 다양한 인기 먹거리를 특별 가격에 선보인다. 여기에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사용자라면 최대 4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전용 쿠폰을 매일 자정과 오전 10시에 선착순 지급한다. 한층 알뜰한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네이버 쇼핑톡톡]푸드페스타, 제철 농수산부터 인기 별미까지 특가에

통상 2월은 나물, 과일, 수산물 등 봄철 식재료가 본격적으로 출하되는 시기다. 네이버는 당일 수확한 무농약 미나리, 부산 대표 특산품으로 알려진 '짭짤이' 대저 토마토, 벌교 산지에서 당일 조업 후 직송하는 새꼬막 등을 최대 50% 할인 특가로 선보인다. 특히 새꼬막은 1㎏당 2650원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어 영양 반찬으로 활용하기 좋다.

무농약 재배 청도 한재 미나리
무농약 재배 청도 한재 미나리
산지직송 부산 대저 짭짤이 토마토
산지직송 부산 대저 짭짤이 토마토

별미를 찾는 이용자를 위한 상품도 준비했다. 포항 박달대게와 홍게, 진도 활전복을 비롯해 포항 구룡포 과메기를 먹기 좋게 손질해 채소 쌈, 해초 등을 함께 구성한 세트 상품을 준비했다. 가정에서도 간편하게 제철 별미를 즐길 수 있다.

수산 전문 스토어 '훈훈수산'은 푸드 페스타 기획전에서 요일별로 인기 수산물을 특가로 선보인다. 알이 꽉 찬 열빙어를 비롯해 28일 딱새우회, 3월 1일 참가리비 등을 20% 할인 쿠폰을 적용한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바다의 영양 가득한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도록 했다.

푸드 페스타의 풍성한 신선 식품은 'N배송'을 통해 빠르게 받아볼 수 있다. 네이버는 지난해 7월부터 새벽배송을 강화했다. 이번 푸드 페스타에서도 새벽배송 상품을 대폭 확대해, 배송 품질이 중요한 저온 냉장, 냉동식품을 안정적으로 집 앞에서 받아볼 수 있도록 했다.

한우 전문 스토어 '한우맘'은 1등급 소고기 구이용 인기 부위를 담은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야채이야기'는 와일드 루꼴라와 쌈케일을 경매 직송으로 출고해 새벽배송으로 주문 다음 날 아침까지 받아볼 수 있다. 홈파티 수요를 겨냥해 부드러운 육질을 자랑하는 3개월 미만 프렌치랙 양갈비 밀키트도 N배송으로 빠르게 제공한다.

식단 관리를 시작한 사용자라면 고단백 상품을 주목해보자. 하림의 냉장 수비드 닭가슴살, 36만 건 이상의 리뷰를 기록한 해남 특산물 황금 호박고구마, 쫄깃한 식감의 구운란 30구 등을 특가로 선보여 건강과 가성비를 동시에 챙길 수 있다.

인천 쭈꾸미볶음 맛집 송쭈집 밀키트
인천 쭈꾸미볶음 맛집 송쭈집 밀키트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사용자라면 기획전 내 '슈퍼적립' 코너도 주목할 만하다. 할인 특가 상품에 대해 10% 추가 적립 혜택을 제공해 체감 할인가를 대폭 낮췄다. 연평도 국내산 꽃게로 만든 게장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알품게 삼대인천게장', 매콤 알싸한 맛으로 봄철 입맛을 돋우는 여수 돌산 갓김치, 국산 자포니카 민물장어를 손질해 집에서도 장어를 즐길 수 있는 '장어의 꿈' 상품 등도 50% 이상 할인가로 마련했다.

쇼핑라이브도 매일 선보인다. 27일 오전 10시 봄철 제철을 맞은 쭈꾸미를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송쭈집' 밀키트 세트를 소개한다. '훈훈수산'은 먹기 좋게 순살을 발라낸 간장·양념게장 2종을 20% 할인 라이브 특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푸드 페스타와 함께 3월 1일까지 다양한 맛을 소용량으로 먼저 체험하고 재구매할 수 있는 '한입 발견회' 기획전도 운영한다. 2월 27일에는 비건 베이커리 전문 브랜드 '널담'의 저당 두바이 쫀득 쿠키를, 28일에는 무설탕 캔디로 엄마들 사이에서 인기 아이템으로 떠오른 '리틀펄리' 자일리톨 캔디 요거트맛을 소용량, 소포장으로 구성해 특가로 제공한다.

네이버 관계자는 “이번 푸드 페스타에서는 2월 제철 신선식품부터 일상 장보기 상품까지 폭넓게 구성해 식탁을 더욱 풍성하고 알뜰하게 채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면서 “식품은 배송 품질과 속도가 중요한 만큼 오늘배송·새벽배송·일요배송 등을 통해 신선한 먹거리를 안전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