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라리코리아가 부산 전시장에서 부산·경남 지역 VIP 고객 80명을 초청, 새로운 8기통 그랜드 투어러 '페라리 아말피'를 선보이는 프라이빗 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페라리코리아 출범 이후 부산·경남 지역에서 열리는 첫 공식 고객 행사다. 페라리 아말피 독보적 매력을 고객이 확인하고 브랜드 헤리티지와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티보 뒤사라 페라리코리아 총괄은 “부산·경남은 페라리에 상징적이고 핵심적인 지역”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고객 접점 강화와 브랜드 입지 확대를 위해 다각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VIP 고객은 여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미니멀하면서도 입체적 조형미를 뽐내는 페라리 아말피 외관과 트리플 디스플레이(HMI)가 적용된 최첨단 인테리어를 감상했다. 640마력 트윈 터보 V8 엔진을 탑재한 페라리 아말피는 압도적 스포츠 주행 즐거움과 일상에서 폭넓은 실용성을 조화시킨 모델이다.
페라리 아말피는 25일까지 페라리 부산 전시장에 지역 고객을 맞는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