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씨카드는 신학기와 봄 시즌을 맞아 3월 한 달간 마이태그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마이태그는 비씨카드 고객 맞춤형 할인 서비스로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에서 직접 혜택을 태그 후 비씨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결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학기 각종 도서 구입 혜택을 제공한다. 3월 말까지 예스24·교보문고 온라인몰에서 3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혜택은 개인당 1회 제공하며 영화·공연 예매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올리브영 혜택도 있다. 오는 31일까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몰에서 비씨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간 내 1인 1회 혜택을 제공한다.
10일에는 패션 플랫폼 무신사·29㎝,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 마이태그가 추가된다. 무신사·29㎝에서는 10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을 할인해주며 크림에서는 10만원 이상 결제 시 3% 할인(최대 1만원)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3월말까지 이케아 온·오프라인 매장과 오늘의집에서 10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다이소에서는 1만원 이상 결제 시 300원 할인해준다. 1일 1회 한정으로 총 3회(최대 9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정철 비씨카드 상무는 “새학기 시작과 봄맞이 인테리어 등 소비가 늘어나는 시즌을 맞아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가계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비씨카드 고객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마이태그 혜택을 준비해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