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과학창의재단(이사장 정우성)은 한국중등교장협의회(회장 남경민)와 12일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MOU를 통해 양자는 학교의 인공지능(AI)·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문화 정착 및 교원의 AI·디지털 기반 수업 실천을 위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학교의 AI·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도 공유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AI·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문화·생태계 조성 사업 운영 △학교의 AI·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기반 지원 전문가(기관) 네트워크 구축 △학교 관리자·교원의 AI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역량 강화 연수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정우성 이사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AI 시대에 요구되는 학교 교육의 변화를 적극 지원하고, 학교 현장에 AI·디지털 기반 교육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한국중등교장협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영준 기자 kyj8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