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KLPGA 이율린 프로를 앰배서더로 선정,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클럽한성(CLUB HANSUNG)'을 통해 차량 구매 이후에도 고객과의 접점을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확장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이다.
한성자동차는 총 4명 프로 골프 선수를 앰배서더로 선정하고 클럽한성과 연계한 브랜드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이율린 프로는 두 번째 앰배서더로 합류해 골프 행사와 고객 초청 행사 등 각종 멤버십 프로그램은 물론 콘텐츠 협업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와 고객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협약을 통해 이율린 프로는 프리미엄 SUV '메르세데스-벤츠 GLC 220 d 4MATIC' 차량을 지원받는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클럽한성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더욱 넓히고, 고객들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속에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