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수스 코리아가 고성능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게이밍 모니터 2종을 출시했다.
신제품은 'ROG 스위프트 OLED PG32UCDM3'와 'ROG 스위프트 OLED PG34WCDN'다. ROG 스위프트 OLED PG32UCDM3는 32인치 퀀텀닷(QD)-OLED 패널을 기반으로 240헤르츠(Hz) 초고속 주사율과 0.03밀리세컨드(ms) 응답속도를 지원한다.
ROG 블랙쉴드 패널을 패널에 적용, 기존 QD-OLED 대비 표면 경도를 2.5배 높였다. 스크래치와 오염으로부터 패널을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밝은 환경에서 빛 반사를 최소화한다.
ROG 스위프트 OLED PG34WCDN은 게이머가 게임에 집중할 수 있는 1800R 곡률의 43인치 울트라 와이드 게이밍 모니터다. 적녹청(RGB) 스타라이프 픽셀 기술을 적용, 선명하고 또렷한 텍스트와 이미지를 제공한다.
360Hz의 초고주사율과 0.03ms의 응답 속도를 지원, 빠른 화면 전환이 가능하다. 이 제품 역시 블랙쉴드 기술이 적용됐다.
신제품 2종은 보증기간 3년을 제공한다. 국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