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브포인트 “지금이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골든타임”…선착순 조기 마감 예상

소상공인 디지털 교육 혁신 본격화…정부지원 사업 참여 소상공인 4월 1일까지 모집

글로벌 에듀테크 기업 글로브포인트(GlobePoint)가 소상공인을 위한 디지털 교육 전환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글로브포인트는 최근 정부 지원 프로그램에 선정된 소상공인 기술보급사업인 디지털전환 지원사업을 기반으로, 전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신규 참여 소상공인 모집을 오는 4월 1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VRWARE Pad
VRWARE Pad

이번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최대 80% 수준의 정부 지원이다.

글로브포인트는 학원 및 소규모 교육기관을 위한 VRWARE Pad 와 AI STEAM Board를 자체 교육 솔루션과 패키지 형태로 제공한다. 참여 기업은 약 500만원 규모의 지원을 통해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줄이면서 학원 및 소상공인의 디지털 교육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글로브포인트는 이번 사업을 통해 '태권365', '점핑365' 등 생활체육 기반 디지털 체육교육 플랫폼도 확산시키며, 소규모 오프라인 체육관 및 체육교육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생활체육 기반 디지털 체육교육 플랫폼
생활체육 기반 디지털 체육교육 플랫폼

글로브포인트 측은“소상공인 기술보급 지원사업을 통해 초기 비용을 줄이면서 디지털 교육을 도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지원 규모가 한정되어 있어 조기 마감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번 모집에서도 높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며 마감 모집은 4월 1일까지 17:00까지 이며 신청 후 심사를 통해 최종 지원 소상공인 선정이 진행된다.

신청은 스마트상점 홈페이지 www.sbiz.co.kr/smst/index.do 에서 할 수 있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