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온스타일은 이달 3일부터 12일까지 상반기 최대 쇼핑 행사 '컴온스타일'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탐나는 모든 것, 최대 50% 혜택'을 내세워 패션, 뷰티, 홈키친, 가전, 유아동, 식품 등 전 카테고리에서 고객 체감 할인 폭을 높인다.
행사 기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회원은 매일 1회 '30% 할인 쿠폰'을 내려 받아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컴온 초이스 텐텐텐' 프로모션으로 10일간 매일 10개 브랜드에 10% 카드 할인과 10% 적립금을 제공한다. 쿠폰을 함께 적용하면 최대 50% 수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르떼미데, 바비브라운, 헤이시리, 오버더 등 인기 브랜드가 참여한다.

신규 브랜드 론칭도 이어진다. 젝시믹스, 분크, 세터, 바이오던스, 로우로우 등 다양한 브랜드가 참여해 행사 기간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규 고객을 위한 '100원딜'도 진행된다. 최근 1년간 구매 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4월 3일부터 7일까지 운영된다. 상품 3개를 장바구니에 담으면 99% 할인 쿠폰이 지급돼 일부 상품을 100원 수준에 구매할 수 있다.
콘텐츠형 커머스도 강화했다. KBO 리그 개막 시즌에 맞춘 'KBO 전문관'을 비롯해 여행 큐레이션 '트래블 에딧', '웰니스 푸드마켓' 등 테마형 전문관을 모바일 앱에 선보일 예정이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컴온스타일은 론칭 이후 가장 강력한 혜택을 집약한 상반기 대표 행사”라면서 “고객이 원하는 상품을 빠르게 찾고 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쇼핑 경험을 지속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