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B, 신한카드·신한은행과 일본여행 특화 'SOL트립앤J 체크' 출시

신한카드 'SOL트립앤J 체크'
신한카드 'SOL트립앤J 체크'

JCB는 신한카드·신한은행과 일본 여행객에게 특화된 '신한카드 SOL트립앤J체크'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상품은 JCB 브랜드 처음으로 선보이는 체크카드다.

SOL트립앤J체크는 기존 트래블 카드의 강점인 전 세계 42종 통화 환율 우대와 해외 결제·ATM 인출 수수료 면제 서비스를 기본으로 탑재했다. 여기에 일본 현지 네트워크에 강점을 가진 JCB 브랜드의 정체성을 살려 일본 여행 필수 코스인 돈키호테와 주요 편의점 50% 할인 등의 카드 혜택, 호시노 리조트 계열 호텔 최대 30% 할인 프로모션까지 혜택을 강화했다.

또한 올해 12월까지 유니클로와 무인양품에서 5% 할인을 제공하며, JCB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일본 내 50여곳의 공항 라운지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JCB는 “신한카드 SOL트립앤J체크가 일본 여행의 필수품으로써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신한카드, 신한은행과 협력해 다채로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