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테리어 열풍 속 '제6회 페이히어 카운터 어워즈' 성료

제6회 카운터 어워즈 수상작(사진=페이히어)
제6회 카운터 어워즈 수상작(사진=페이히어)

페이히어가 사장님들의 취향이 담긴 카운터를 주인공으로 한 '제6회 페이히어 카운터 어워즈'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한 페이히어 카운터 어워즈는 사장님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인 카운터 사진을 찍어 공유하는 참여형 이벤트다. 특히, 이번 이벤트에서는 휴대폰처럼 충전해서 사용하는 무선 카드 단말기 '페이히어 터미널'의 활용성이 돋보였다.

물리적으로 고정된 기존의 카운터 개념을 넘어 테이블 위, 박람회, 팝업 스토어, 야외 플리마켓 등 '결제가 일어나는 모든 곳을 카운터'로 활용한 다양한 사례들이 공유됐다. 카페, 음식점은 물론 미용실, 꽃집, 학원, 운동시설 등 업종을 불문하고 감각적인 카운테리어를 뽐냈다.

박준기 페이히어 대표는 “페이히어는 2020년 2월 선 없는 모바일 포스를 선보이며, 매장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던 크고 투박한 포스기를 없애고 매장의 새로운 풍경을 만들어 왔다”며 “사장님들이 가장 효율적인 환경에서 매출을 키워갈 수 있도록 돕는 비즈니스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