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페이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서비스를 시작한다.
네이버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혹은 '네이버페이'를 검색하면 통합 안내 페이지를 확인할 수 있다. 안내 페이지 내에서 '신청하기'를 클릭하면 연결되는 신청 페이지에서 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을 하면 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를 선택해 앱에서 QR결제·삼성페이로 이용하거나, 선불카드인 '네이버페이 머니카드'로 실물 카드 결제가 가능하다. 현장결제의 포인트 뽑기 혜택이나 '네이버페이 머니카드'의 0.3% 적립혜택을 그대로 받을 수 있다.
네이버 전자문서로 이용할 수 있는 '국민비서' 서비스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를 알림신청하면 1·2차 신청 등 향후 일정에 따라 행정안전부의 안내사항을 네이버 앱 알림으로 확인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네이버페이,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놓치지 않고 간편하게 신청·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