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쓰오일(S-OIL)이 지난 29일 마포구 공덕동 사옥에서 무료 문화예술 나눔공연 '어린왕자를 찾아서'를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관객이 '별나라 탐험대'가 돼 주인공들과 함께 어린왕자를 찾는 여정에 참여하는 가족 참여형 놀이극이다. 어린왕자의 세계관을 모티브로, 놀이와 참여를 통해 관계·이별·사랑이라는 주제를 아이와 어른이 함께 몸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문화예술 나눔공연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대중이 즐겁게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문화예술인의 성장을 지원하고, 임직원 가족 및 지역사회 주민들의 문화 복지 확대를 위해 '문화예술&나눔 캠페인'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조성우 기자 good_sw@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