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팀모노리스는 학교 현장에서 기획부터 운영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맞춤형 'AI 해커톤 운영 서비스'를 정식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팀모노리스는 전국 800여 개교에서 활용 중인 인공지능(AI) 교육 플랫폼 '코들(Codle)'의 운영 노하우와 방대한 교육 데이터를 바탕으로 이번 서비스를 설계했다. 학교별 예산과 목표에 맞춘 △학년별 학년별 주제 및 구성 설계 △전문 강사 및 멘토 파견 △고성능 AI 모델 지원 △컴퓨터실 및 네트워크 세팅 △전문 심사위원단 구성까지 운영 전반을 팀모노리스가 전담한다.
![[에듀플러스]팀모노리스, 학교 맞춤형 '올인원 AI 해커톤' 운영 서비스 출시](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8/news-p.v1.20260508.30154077a0e24514ad8186e02fb14985_P1.png)
담당 교사는 신청서 제출과 당일 현장 참관, 결과에 따른 시상이라는 단 3단계의 과정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AI 해커톤을 개최할 수 있다.
팀모노리스는 이번 학교 대상 서비스 출시를 시작으로 해커톤 운영 솔루션을 대학 및 일반 기업 등으로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전종현 팀모노리스 대표는 “AI 교육에서 가장 강력한 포맷은 해커톤”이라며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이번 서비스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대학 및 일반 기업 영역까지 AI 해커톤 솔루션을 확대해 누구나 AI를 활용해 교육 가치를 창출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겠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