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대교뉴이프-연수구, '연수형 인지·신체 통합돌봄' 사업 업무협약 체결

대교뉴이프는 인천시 연수구와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을 위한 '연수형 인지정서·신체활동 지원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교)
대교뉴이프는 인천시 연수구와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을 위한 '연수형 인지정서·신체활동 지원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대교)

대교뉴이프는 인천시 연수구와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을 위한 '연수형 인지정서·신체활동 지원 사업' 운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5월부터 본격 시행된다. 연수구는 경도인지장애, 근감소증 등 인지·신체 기능 저하가 우려되는 고위험군 어르신을 발굴하고, 대교뉴이프는 전문 교육을 이수한 시니어 전문 교사를 각 가정에 연결해 월 4회(주 1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대교뉴이프는 연수구와 협력을 통해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제공, 사후 관리까지 이어지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서비스 모델의 실효성을 높여 나간다.

[에듀플러스]대교뉴이프-연수구, '연수형 인지·신체 통합돌봄' 사업 업무협약 체결

이번 사업을 계기로 대교뉴이프는 통합돌봄 영역에서 인지·정서·신체를 아우르는 전문 돌봄 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 축적된 시니어 돌봄 운영 노하우와 표준화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지자체 통합돌봄 사업 내 핵심 수행기관으로도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대교뉴이프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에 맞춰 민·관이 힘을 합쳐 어르신들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전문적인 통합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연수구 지역 특성에 맞춘 통합돌봄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의 일상 자립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며 지역사회 기반 돌봄 모델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