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은 오는 13일 오후 4시 50분 '설성갈비 프리미엄 바비큐 폭립'을 처음 론칭한다고 밝혔다.
해당 제품은 여의도 설성갈비 매장에서 판매되는 동일 상품을 기반으로 홈앤쇼핑 전용 구성과 가격 경쟁력을 강화했다. 일반 스페어립이 아닌 100% 돼지 로인립(Loin Rib)만 사용했다. 제품 내 원육 비율은 71.2% 수준으로 살코기 비중을 높였다. 20시간 저온 장시간 숙성 공법을 적용해 부드러운 식감을 구현했다.

특제 바비큐 소스도 차별화 요소다. 설성갈비가 자체 개발한 바비큐향 소스를 적용해 깊은 풍미를 살렸다는 설명이다.
품질 관리와 신선도도 강화했다. 홈앤쇼핑은 전 상품을 4월 말 생산 물량으로 구성했으며 HACCP 인증 시설에서 제조했다고 밝혔다. 전자레인지 5분 또는 에어프라이어 12분 조리만으로 간편하게 매장 수준의 맛을 구현할 수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600g 제품 4팩, 총 2.4㎏ 구성으로 판매한다. 제품은 냉동 상태로 배송되며 소비기한은 제조일로부터 12개월이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