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재산(IP)서비스 기업들이 인공지능(AI) 혁신에 앞장서고 있다.
11일 국회에서 열린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애니파이브가 AI혁신 그랑프리 대상, 이아피나우·클래리베이트가 'AI혁신 종합대상',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테크란이 'AI혁신 종합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애니파이브는 IP관리·기술사업화로 AI 통합생태계 구축에 앞장서고 있으며, 아이피나우는 300개 모듈 기반으로 기업 업무 자동화를 혁신하고 있다. 클래리베이트는 IP 실무에 특화된 AI 워크플로를 혁신하고 있으며, 테크란은 IP·기술사업화 업무에 AI 분석 역량 결합에 주력하고 있다.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는 IP AI 전문인력 양성과 실무교육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