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커머스 업계가 짧은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숏폼' 마케팅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소비자 시선을 즉각적으로 사로잡아 구매로 연결하는 콘텐츠 경쟁력이 핵심 동력으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쿠팡은 최근 입점 판매자를 대상으로 한 '숏츠 올인원 패키지'를 선보였다. 판매자를 대신해 15~20초 분량 영상 콘텐츠의 기획·촬영·편집을 일괄 지원한다.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한주성 기자 han@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