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부터 에이티즈까지…'서가대', 2차 라인업 오픈

사진=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사진=서울가요대상 조직위원회

'제35회 서울가요대상'의 새로운 라인업이 베일을 벗었다.

'제35회 서울가요대상' 측은 14일 2차 출연진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권은비, 에이티즈, 이찬원, 아홉, 알파드라이브원 등이 축제에 함께할 예정이다.



권은비가 솔로로는 처음 '서울가요대상'과 인연을 맺는다. 에이티즈는 2021년 이후 오랜만에 '서울가요대상'을 방문한다. 아홉과 알파드라이브원 역시 '서울가요대상'의 무대에 처음 올라 팬들을 만난다.

여기에 이찬원은 '서울가요대상' 파이널 팬 투표 '인기상'과 '트로트상' 상위권을 유지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뽐내고 있기도 하다.

'서울가요대상'은 오는 6월 20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개최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