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이비몬스터의 두근거림 가득한 비주얼이 완성됐다.
YG엔터테인먼트는 30일 공식 블로그에 '[SUGAR HONEY ICE TEA] VISUAL PHOTO'를 게재했다. 아사, 치키타, 로라, 파리타에 이어 마지막 주자인 아현과 루카의 포스터까지 베일을 벗은 것.
베이비몬스터는 파스텔톤 감성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밝고 시원한 핑크 스타일링과 민트색 배경이 어우러져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고, 산뜻한 메이크업과 클래식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소프트하면서도 트렌디한 매력을 배가했다.
앞서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릴 '베이비몬스터표 서머송'을 귀띔한데 이어 지금까지 공개된 티징 이미지 모두 전작의 강렬한 무드와는 사뭇 다르다는 점에서 남다른 호기심이 집중되고 있다.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6월 8일 오전 0시 새 디지털 싱글 'SUGAR HONEY ICE TEA'를 발표한다. 그리고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의 포문을 연 뒤 일본, 아시아, 북미, 유럽, 남미 등 총 18개 지역서 27회차 공연을 진행한다.
이금준 기자 (auru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