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테크엔시큐 '씨앤케어 홈캠', 산업통상자원부 '첨단기술·제품 확인' 획득… AI 기술력 인정

AI 홈캠 '씨앤케어', 산업통상자원부의 첨단기술 인정
홈캠 시장, 인공지능 기술로 새로운 패러다임 전환
퀀텀테크엔시큐, AI 기술로 글로벌 정보보안 인증 획득

사진=퀀텀테크엔시큐㈜
사진=퀀텀테크엔시큐㈜

퀀텀테크엔시큐㈜(대표 김승철)가 자사의 '행동인식 인공지능 기반 응급상황 알림 시스템'으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첨단기술·제품 확인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확인은 산업통상자원부 고시 제2025-010호에 따라 진행되었으며, 퀀텀테크엔시큐의 행동인식 AI 기술이 국내 첨단기술 분야에 해당함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최근 급격히 성장하는 홈캠 시장에서 퀀텀테크엔시큐(주)의 씨앤케어(CnCare) 홈캠은 AI를 통해 영상 데이터를 분석, 사람의 행동 패턴을 인식하고 이상행동이나 응급상황을 판단하여 사용자에게 알림을 제공하는 지능형 영상분석 기술을 적용하고 있다. 이로 인해 단순 IoT 기기가 아닌 스마트 케어 플랫폼으로서의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퀀텀테크엔시큐는 홈캠 제조·유통 중심의 일반 기업과 달리 AI 기술, 서버 시스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하는 기술 중심 기업으로, 자사의 홈캠과 연결되는 'CnCare' 애플리케이션은 한국저작권위원회로부터 컴퓨터프로그램 저작물로 등록되어 자체 개발 소프트웨어임을 인증받았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해외 애플리케이션에 의존하지 않고 국내에서 개발·운영되는 서비스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퀀텀테크엔시큐는 홈캠 및 AI 영상분석 분야에서 국내외 특허 11건을 확보하고 있으며, 행동인식, 이상행동 분석, 응급상황 알림 등 다양한 AI 기반 스마트 케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또한, AI 기반 영상분석 플랫폼과 스마트 케어 서비스 운영에 대해 국제 표준 정보보안 인증인 ISO/IEC 27001:2022를 획득하여 씨앤케어홈캠을 이용하는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보안 관리체계를 국제 기준에 맞게 구축하고 있다.

김승철 대표는 “홈캠은 단순히 영상을 촬영하는 기기가 아니라 사용자의 생활공간과 개인정보가 연결되는 서비스”라며, “씨앤케어는 AI 기술, 서버, 앱, 보안 체계까지 직접 개발·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산업통상자원부 첨단기술 확인과 특허, 저작권 등록, ISO 인증을 통해 기술력과 보안성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행동인식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반려동물 케어, 스마트 홈, 시니어 케어 분야까지 서비스를 확대해 국내 대표 AI 스마트 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퀀텀테크엔시큐㈜는 AI 영상분석 기술 기반 스마트 케어 플랫폼 기업으로, 자체 개발한 씨앤케어(CnCare) 홈캠 서비스를 통해 행동인식 AI, 응급상황 알림, 반려동물 감지, 스마트 모니터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내 자체 개발 앱·서버 운영, AI 특허 보유, ISO/IEC 27001 인증 등을 바탕으로 기술력과 보안성을 강화하고 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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