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 국립서울현충원서 봉사활동 나서

아성다이소는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최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국가보훈부가 추진 중인 친환경 국립묘지 조성 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추진됐다.

아성다이소, 국립서울현충원서 봉사활동 나서

아성다이소는 2022년부터 매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임직원들이 현충탑 참배 후 지정 묘역에서 생화 교체와 주변 정리 활동에 참여했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임직원들과 함께 뜻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