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은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서울 주요 거점에서 '탱글 프로틴 파스타 서포트럭'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유동인구가 많은 도심 지역을 직접 찾아가 파스타 브랜드 '탱글(Tangle)'을 알리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 한강 예빛섬을 시작으로 한국프레스센터, 종로 청계광장, DDP 어울림광장 등 서울 주요 명소를 순회하며 운영된다.

현장에서는 '탱글 갈릭쉬림프 프로틴 파스타'와 '탱글 머쉬룸크림 파스타' 시식 기회가 각각 250명씩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갈릭쉬림프 제품은 크림소스에 새우와 마늘을 더해 감칠맛과 매콤함을 살렸다. 머쉬룸크림 제품은 버섯과 트러플 향을 더한 크리미한 풍미가 특징이다.
두 제품은 국제 식음료 품평회에서 '우수 미각상'을 수상하며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단백질 함량을 활용한 '18초를 잡아라' 타이머 게임과 제품 특징을 반영한 슬롯머신 룰렛 등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캠페인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DDP 어울림광장에서 깜짝 공연도 진행된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소비자들에게 건강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 브랜드 가치를 알리기 위해 이번 서포트럭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탱글 프로틴 파스타를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