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가 식물성 영양 섭취와 올바른 식습관 확산을 위한 브랜드 캠페인에 돌입한다.
한미사이언스는 무가당 및 식물성 식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 증가에 발맞춰 '완전두유 더진한 국산콩 두유'를 활용한 '굿스파이크(Good Spike)'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단순한 제품 홍보를 넘어 영양 전문가와 함께 두유 선택의 기준을 제시하고 대중의 건강한 일상 루틴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캠페인 브랜드 모델 겸 영양 자문으로는 이른바 '랍스터 급식'으로 이름을 알린 김민지 영양사가 합류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JTBC '한국인의 식판' 등 다수의 방송을 통해 건강한 식문화를 알려온 김 영양사는 식물성 영양 섭취의 중요성과 일상 속 실천 방안을 담은 맞춤형 건강 콘텐츠 개발에 참여한다.
캠페인의 핵심이 되는 '완전두유 더진한' 라인업은 국산콩을 통째로 갈아 넣는 전두유 공법을 적용해 콩 본연의 영양을 온전히 담아낸 고함량 원액두유 제품군이다. 대표 품목인 '완전두유 더진한 서리태 무가당 99.9'와 '완전두유 더진한 국산콩 무가당'은 당 섭취를 최소화하려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식물성 영양 솔루션을 제공한다.
제품군은 네이버 한미컨슈머헬스 공식 스토어를 비롯한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미사이언스는 향후 건강한 콩 원물을 활용한 다채로운 제품군을 지속해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양질의 콘텐츠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이 균형 잡힌 영양 섭취 기준을 세우고 보다 건강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