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한의학연구원(원장 고성규)은 안전무사고 10주년 달성을 기념하고, 내외부 안전의식 향상 및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2026년 KIOM 안전 주간'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한의학연은 지난 달 7일 기준 안전무사고 10주년을 달성한 바 있다. 이를 기념해 지난 30일부터 오는 6일까지를 안전주간으로 지정하고, '안전은 당기시오, 위험은 미시오'라는 안전 슬로건 아래 다양한 참여형 안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안전주간에는 직원 안전체험, 안전교육, 안전뮤지컬 공연,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전 직원 안전퀴즈 등이 운영된다.
고성규 원장은 “안전무사고 10주년은 연구원 구성원 모두가 함께 만들어낸 뜻깊은 성과”라며, “앞으로도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연구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영준 기자 kyj85@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