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4일간 '고래잇 페스타'…수박·전복·한우 등 최대 반값에

1일 수요일 오전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고래잇 페스타' 할인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자료 이마트〉
1일 수요일 오전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고래잇 페스타' 할인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자료 이마트〉

이마트는 7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고래잇 페스타'를 열고 수박·복숭아 등 제철 신선식품부터 한우·보양식까지 다양한 상품을 최대 50% 할인한다고 밝혔다.

2~3일에는 하우스 수박을 9500원 초특가에 판매하며, 파머스픽 당도선별 수박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한다. 4~5일에는 부드러운 복숭아·천도 복숭아 등 복숭아 행사 상품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한다.

등심·안심·국거리 등 한우는 행사카드 결제 시 최대 반값 혜택을 제공하며, 국산 생오징어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마리당 50% 할인한다.

초복을 앞두고 보양식 할인도 마련했다. 완도산 행복 전복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990원부터 판매하며, 영계·토종닭 등 국내산 생닭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한다.

윤소진 기자 soji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