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휴머노이드 로봇의 강슛

[포토] 휴머노이드 로봇의 강슛

세계 최대 AI·로봇대회 '로보컵 2026 인천'이 2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개막했다. 5일까지 열리는 이번 대회는 자율주행 로봇들이 축구 경기를 펼치는 로봇축구, 재난 대응 로봇의 능력을 평가하는 레스큐 부문 등 4개 분야 7개 리그가 펼쳐진다. 미들 디비전 리그에 출전한 휴머노이드 로봇의 축구 경기가 펼쳐지고 있다.

인천=이동근기자 fot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