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쿠가 더현대 백화점 대구점에 여름 계절가전과 생활가전을 구매할 수 있는 체험형 팝업스토어 '쿠쿠 하우스 오브 서머'를 개점한다고 6일 밝혔다.
쿠쿠는 고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성능을 비교할 수 있는 공간을 구성했다. 실링팬과 서큘레이터를 비롯 여름 가전과 인공지능(AI) 인덕션·음식물처리기·식기세척기·밥솥·청소기 등 생활가전을 비교할 수 있다.
주요 제품을 특별가로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실시한다. 전문 상담을 통해 제품별 특징과 사용 환경에 맞는 제품을 안내할 방침이다.
쿠쿠 관계자는 “여름철 필수 가전과 최근 소비자 관심이 높은 프리미엄 생활가전을 한 공간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제품 성능과 기술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오프라인 접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