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가 창립 25주년을 기념, 차세대 순수전기 스포츠액티비티차(SAV) '더 뉴 BMW iX3'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BMW파이낸셜서비스는 7월 한달간 선착순 250명에게 월 납입금 25만원을 1회 지원한다.
제임스 오스키 BMW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대표는 “ 25년간 축적한 금융 전문성과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앞으로 혁신적인 서비스와 책임 있는 기업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 시장에서 리더십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MW파이낸셜서비스는 2001년 국내 최초 수입차 전문 금융사로 출범했다. BMW·MINI·모토라드·롤스로이스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디지털 금융 플랫폼(My FinCar)을 통해 금융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