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신규 광고 캠페인 모델로 배우 김우빈 발탁

KT 신규 상품 광고 캠페인 대표 모델로 발탁된 배우 김우빈
KT 신규 상품 광고 캠페인 대표 모델로 발탁된 배우 김우빈

KT는 신규 상품 광고 캠페인 '요즘은 이렇게'를 공개하고, 대표 모델로 배우 김우빈을 발탁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시대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고객의 일상과 니즈에 맞춰 고객에게 꼭 맞는 상품을 제공하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KT는 고객의 '요즘'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다양한 상품과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 대표 모델로 선정된 배우 김우빈은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친근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이미지를 구축해 온 배우다. KT는 김우빈이 대중에게 보여온 따뜻하고 진솔한 이미지가 자사가 추구하는 '고객중심' 가치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캠페인 모델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캠페인의 첫 번째 광고인 '지니 TV 모든G' 편은 실시간 방송은 물론 드라마·예능 다시보기, 최신 영화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추가 결제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의 특징을 담았다.

KT는 이를 시작으로 '요즘은 이렇게' 시리즈를 통해 고객의 '요즘' 일상을 반영한 다양한 상품 광고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영걸 KT Customer사업본부장은 “이번 캠페인은 고객의 변화하는 일상과 니즈를 세심하게 살피고, 고객의 삶에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KT의 '고객중심' 철학을 담아 기획했다”고 말했다.

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